대방건설 양주 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공급
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으로 주목받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공급된다. 대방건설이 짓는 지상 49층 주상복합 아파트 2,807세대 규모로, 옥정호수공원 인근 중심 입지를 갖췄다.
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으로 주목받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공급된다. 대방건설이 짓는 지상 49층 주상복합 아파트 2,807세대 규모로, 옥정호수공원 인근 중심 입지를 갖췄다.
대방건설이 옥정중앙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를 4월 분양한다. 아파트 2,807세대와 오피스텔 853실을 더한 총 3,66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대방건설이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모델하우스를 공개했다.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 아파트 2,807세대와 오피스텔 853실 등 총 3,66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대방건설이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견본주택을 4월 9일 개관한다.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 지상 49층 규모로 들어서는 아파트 2,807세대 대단지로, 전용 84·128㎡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대방건설이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를 공급한다. 지상 최고 49층 주상복합으로 아파트 2,807세대(전용 84·128㎡)와 별도 오피스텔 853실로 조성되며, 완성된 옥정신도시 중심 입지가 특징이다.